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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 인도네시아 바이오플락 진출 확정
  • 시사&이코노미
  • 승인 2017.09.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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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임동표 회장

MBG 임동표 회장은 최근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뚱가라주 코나외 우따라군에 바이오 플락(친환경 양식기술, BFT Bio Floc Technology) 사업을 위한 정식 오픈식을 가졌다.

지난 7월4일 인도네시아 19명의 관계공무원으로 이루어진 경제사절단의 방한 때 MBG와 바이오플락(이하 BFT)에 관한 3000ha 크기의 MOU를 체결하고 한달여만에 인도네시아에 BFT 사업을 위한 시범 지역 10ha(약 3만평)의 면적이 확정되고 오픈식을 가진 것이다. 

BFT(친환경 양식기술)는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미생물이 섭취하도록 하고, 이 미생물이 성장하면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게 해 사료의 양을 줄이는 양식 기술이다. 바이오 플락은 본래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이다. 미생물이 물고기의 배설물을 섭취하면서 불어나고,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양식보다 사료양이 30% 가량 줄어든다. 배설물이 쌓이지 않아 물도 하루 0.5~1% 정도만 교환하면 되기 때문에 온도를 유지하기도 쉽다. 또 성장이 빨라 생산량도 늘어나고 연중 출하가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인도네시아 친환경 BFT 사업을 우선 시범으로 약10ha(약 3만평)을 시작하며 현지에서 오픈식을 갖는다. 이날 오픈식에는 MBG의 임동표회장, 장종수대표이사외 MBG korea의 주요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부주지사, 지방장관, 군수등 지방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오픈식이 거행 된다. 국내 우수 BFT 기술을 적용한 10ha의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내년 초부터 총 900만평으로 점진적으로 확장되며 열대 뱀장어 양식장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된다. 

또한 현지 수산청과 20분 거리에 양식장이 위치해 현지 공무원들의 특별한 관리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는 후문과 향후 900만평이 완공되면 전 세계 최대 양식장이 될 전망이고 현지 주민들의 많은 일자리와 수익창출 된다는 점에서도 주민뿐 아니라 지방공무원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갖는다. 더구나 4개월에 한번씩 출하 할 수 있는 장점과 수익률이 60%정도 예상된다는 현지 사업자들의 이야기이다.  


MBG BHMBG 법인설립 확정

MBG는 미국에 BHMBG(Black Hollywood MBG)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스타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MBG 임동표 회장은 지난 3월 70회 칸영화제 초청으로 할리우드 대형 영화사인 오버블럭(대표 윌스미스)과 소니픽처스 사무국에서 세계적인 올림픽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의 인간 승리를 배경으로 ‘스프린터’ 영화 제작에 공동 참여한바 있다.

이후 제2탄으로 ‘무명의 소년’의 공동 제작을 위한 진행을 마치고 한국의 스타 발굴과 세계적 유명 영화 스타를 만드는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중이었는데 단순이 공동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법인을 세우고 미국 시장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한국의 배우를 세계적인 유명 스타로 만드는 것이 (주)MBG 임동표 회장의 계획이며 스타발굴과 미 FDA등록을 마치고 IT가 잘 발달된 한국의 우수한 상품을 세계인이 함께 쓰고 애용할 수 있는 제품을 수출하는 전초 기지로 만들 예정이다. 

지난 6월 블랙허리우드의 관계자들이 MBG를 이미 다녀갔고 MBG의 세종공장, 안성공장, 강화도의 연수원까지 들려 기술력과 우호를 다지기도 했고 이미 제품을 사용하고 우수성을 인정한 ‘고주파 진동마사지기’를 계기로 미국에서 80여편의 영화를 찍은 유명한 ‘로사리오 도슨’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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