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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지 미국법인 BHMBG, ‘블루밍 고주파 진동 마사지기’ 10만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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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9.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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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주)MBG 임동표 회장은 미국 BH(Black Hollywood)MBG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소비자 가격으로 2000만불 상당의 제품을 계약했다. MBG 임동표 회장은 지난 3월 ‘70회 칸영화제’ 초청으로 할리우드를 방문해 대형 영화사인 오버블럭(대표 윌스미스)과 소니픽처스 사무국에서 세계적인 올림픽 스타 우사인 볼트의 인간 승리를 다루는 ‘스프린터’와 이후 제 2탄 ‘무명의 소년’을 계약하고 미국 시장에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고, 한국의 우수한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을 미국에 계약하는 성과를 올린 것이라고 MBG는 설명했다.

‘블루밍 고주파 진동 마사지기’는 나이가 먹을수록 얼굴피부가 늘어지고 주름지는 현상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세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MBG에 따르면 첫째는 얼굴피부 재생과 리프팅이다.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 시켜주고 독소배출과 멜라닌색소를 분해해주는 기능이고 두 번째는 피부에 칼라테라피 효과이다. 4색의 LED로 미백, 피부결 개선, 리프팅, 주름개선을 도와주는 것이고 세 번째는 진동 마사지 기능이다. 100000hz이상의 교류전류를 통해 피부에 심부열을 발생시켜 생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으로 피부 활성화를 촉진시켜 피부 진피층 및 모세혈관까지 확장시켜 피부에 탄력을 증진 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MBG 관계자는 "이와 같은 제품을 미국의 할리우드 탑 스타들에게 소개했고 ‘블루밍 고주파 진동마사지기’의 놀라운 기능과 효과를 알아본 스타들이 서로 앞 다투어 제품홍보에 나서겠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미국법인 BHMBG로부터 그동안의 스타 마케팅을 통한 결과로 본다면 월 20만개의 제품이 판매 가능하다는 통보를 이미 받은 바 있다. MBG는 월 20만개 생산이 가능한 시설 확충을 준비하는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후속 제품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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