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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벗어나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로 모이자!
  • 서용하 기자
  • 승인 2017.10.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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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의 전세 값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과 도로교통 등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실제로 서울의 인구가 지난해 11월 980만 명으로 집계돼 서울 1천만시대가 28년 만에 막을 내렸다. 서울의 인구가 감소했다는 것은 그만큼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으로 유입이 많이 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경기도 용인시 유림동 330-1 일원에 ‘서희스타힐스’도 서울 인구를 줄이는데 한 몫 할 기세다.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에버파크’는 수려한 외관디자인과 친환경 대단지로 설계되었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1억원가량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분양으로 분양가 거품을 제거하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20명 이상의 지역무주택 가구주가 모여 재개발, 재건출사업처럼 조합을 만들어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다.
 조합원들이 자체적으로 땅을 구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한다. 별도의 시행사 없이 조합원들이 직접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중간이윤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업기간도 줄일 수 있다. 물론 단점도 없지 않다. 제도적 안전 장치 없이 추진되다 보니 사업안정성과 투명성이 떨어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됐고 사업부지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사업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등 소비자 피해 사례가 줄을 이었다. 하지만 6.3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주택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하철, 광역철도 등
역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역세권의 뛰어난 입지에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신규식 조합장은 “일반분양과 지역주택조합은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만,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분양보다 20% 가까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물론 많은 조합원들이 모인만큼 협의과정에서 불안하다는 단점도 있지만 우리 주택조합은 지금까지 큰 사고 없이 진행 되고 있어 만족하고 있다. 현재까지 분양률도 75%로 나쁘지 않은 편이다” 고 말했다.

서울이 가깝다!

“우리 단지에서 가까운 영동고속도로에 버스 전용도로가 생겼다. 버스전용선을 타고 양재까지 가는데 30분밖에 안 걸린다. 분당이나 타 지역보다 우리 단지에서 강남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신규식 조합장은 보평역 서희스타일스의 최고장점중 하나로 서울과의 접근성을 들었다.
처인구 유방동 330의 1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과 도보 1분 거리로 분당선 기흥역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용인 나들목이 차량으로 1분 거리에 있다. 또한 최근 착공에 들어간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2021년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주택조합사업은 역시 서희건설이...

이번 화성시청역 주택조합사업은 서희건설이 맡았다. 서희건설은 그동안 전국에서 수많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성공시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시장의 최강자로 불리고 있는 주택업계의 신흥 강자다. 인천시 남구 숭의동의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 시티는 서희건설의 대표적인 지역주택조합사업 성공 사례 중 한곳으로 뽑히고 있다.

초록빛 쉼터와 편의시설을 한곳에..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주변엔 녹지도 많고 옆에 하천도 끼어있어 주거환경은 굉장히 좋은 편이다. 편의시설도 신경쓰고 있는데 120평 정도의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센터도 주민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신규식 조합장이 말한대로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인근엔 경안천과 천변 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쾌적한 주변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실버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올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약국, 의원, 은행 지점 등이 입점한 대형 상가도 신설된다.
단지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데. 용인공용터미널, 이마트,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용인 성산초교(병설유치원)가 있고 반경 3㎞ 이내에 초ㆍ중ㆍ고교가 밀집돼 있어 자녀가 있는 가정은 안심하고 이주해 올수 있다.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일스는 인허가 과정을 거쳐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착공이 시작될 예정이다.

서용하 기자  allinbo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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